2006년 어느 봄의 책상 샷~




2006년 어느 봄의 제 책상샷입니다.

지금 저 사진의 오징어는 승화키캡과 함께 어느 분에게 양도되었습니다.

 

직접 하나하나 땜질해서 만든 오징어 였는데...

 

지금 제 책상 위에는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린(?)

1800_8K 블랙 변태흑축(흑축 + 청축 스프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까

키보드매냐는 사치스런 취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갑자기 폭풍같은 활동을 하던 2006년이 생각나 그 올려 봅니다.

 

이전 댓글 4
쿠아에요 2010-10-22 17:42
옛날 글들에 보면 박군님 글 여러게 봤던게 생각나네요 ㅎ저두 곧 아빠가 되는데.... 걱정입니다 ^^
샤우트민 2010-10-22 18:07
워메~~ 오랜만에 보는 오징어군요~~ 츄릅
taijimania 2010-10-22 19:02
캡스락키의 자물쇠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User 2010-10-23 17:44
오징어군요. ㅎㅎ 왜 이릉이 오징어라고 불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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