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좋은 분 만나서 마제 갈축을 fc200r 흑축으로 교환하고 왔습니다.
이로써 fc200r 갈축/흑축 이렇게 2개를 보유하게 되었네요
원래 찰칵거리는 소리가 그리워 기계식 키보드를 찿았는데
어찌하다 보니 배가 산으로 가버렸습니다...-.- (청축은 어디로...)
그래도 뭐~좋네요~손가락에 힘이 빡빡가는게...^^;
(아무래도 구름타법인가 뭔가는 따로 연습해야 할 듯...)
2개중에 하나는 집에서 써야 할텐데 어떤걸 주력으로 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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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도 리니어를 경험해보고싶긴 한데 선뜻 사기는 무섭네요 ㅎ_ㅎ
타건하러 가기에 서울은 너무멀어요 ㅠㅠ
저도 리니어를 주력으로 사용하게 되어서 쓰고 있는데... 아주 좋습니다.흑축의 매력인듯 싶어요...
방입 축하드려요 ^^
곧 FC200R 청축을 지르실 듯... ^^
키감이 어떤가요? 힘이 많이 들어가나요?
아... 흑축인거 모르고 리니어로 구입했는데 걱정이네요..
오늘 택배로 물건 받거든요.
바도 장터로 안내보냈으면 좋겠는데..ㅠㅠ
저는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 사용하고 있는데,흑축 나름대로 끌리는 맛이 있습니다.키압이 좀 높은감은 있으나, 쫀득한 맛은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