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을 처음 도색 작업 해봤는데..
너무 지저분 하면 키보드 특성상 혼란 스러울것 같아서 심플 하게 할려고..
맨처음에는 그냥 검정에 무광코팅을 할려고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검정으로만 칠해 놓고 나니가 뭔가 밍숭거려서..
가운데에 금색선을 넣자 하고 금색 선을 가로로 쭉 그엇죠...
여기까지는 괜찮고 너무 심플 하니 맘에들더라고요..
그런데...........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서 검정에 금색선이니 오른쪽상단이 비어 보여서
간단하게 람보르기니 엠블럼만 넣자 하고 넣었는데..
아뿔싸~~~
이때부터 뭔가 언밸런스 하고 중심이 안잡힌거 같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주위에 약간의 모양을 더 넣자 하고 톱니 바퀴를 몇개 더 넣었더니..
아이고 지저분하게 보이기 시작 하네요...
이때부터 이런 됀장 고추장 하고.. 후회 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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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포기 하고 그냥 실패작으로 쓰자..하다가. 다른거 작업 중에, 티탄그레이 색상이 남길래.
검정위에 휙 뿌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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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랫더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메롱 상태가 되버렷네요..
그냥 처음이니까 포기하고,,,
무광 코팅하고, 나머지 키캡으로 현재까지 마이너스된 점수를 보충 할생각 해봐야겠네요 ㅠ.ㅠ
역쉬..
해봐야지 그냥 생각 한것과는 많이 틀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