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00RT 클릭을 방출하고 넌클릭으로 신품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MPOS-G86-52400도 같이 데려왔습니다.
얼마전 356L을 놓친 스트레스를.... 이백알 넌클릭과 엠포스(?)로 대신합니다.
FC200RT는 예전과 별반 다를게 없어 보이지만.. 이번엔 청축이 아닌 갈축입니다^^;
처음엔 갈축이 큰 느낌이 없었는데... 지금은 상당히 괜찮네요..
역시.. 입문은 청축으로 하고... 그렇게 넘어가는 것인가봅니다.
리얼포스같은 키감을 갖고 있는 놀라운.. 체리사의 엠포스.(네이밍이 너무 길어 그냥 제 맘대로 씁니다)
대략적인 리뷰를 작성해 보았으니 리뷰 게시판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책상 풍경..
이젠 리니어를 들여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