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매일 글이 올라왔지만,
지금은 어쩌다가 한번씩 올라오는 스카페이스님을 보러갔습니다.
겸사겸사 스카페이스님 동네로 일보러 갈일이 있어서 만난김에 사진을 찍었네요 ㅋ
잠깐동안의 잠수를 예상했으나, 완전 잠수타신 석카훼이스님
(저는 스쿠버다이빙으로 취미 전향 하신줄 알았습니다 ㅡ_ㅡ)
그리고 부산이 나은 퐈이터. 부뢀킥의 지존이신 탑독님은 1+1행사로 만나보았습니다.
일단 그들의 리드미컬한 섭취짤먼저...
찍고나서 보니 정면사진은 아무것도 없네요. 측면샷 2상 더 나갑니다.
뒈세랄을 낚아채시며 훑치기란 이런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스카페이스님
육회(?)를 드시는 수염 깎아서 딴 사람같았던 topdawg
뭐 대략 대화내용을 간추려보자면,
"님, 송년회나 신년회 안하실꺼임? 걍 모아염?"
"ㅇㅇ"
"님, 왜 오징어랑 나물밥 닙 다 파는거임? 키보드 접는거임?"
"ㅇㅇ"
"그럼, 우린 또 언제만남?"
"디아블로3 나오면"
우리는 쿨한 차부남(차가운부산남자 ㅡ_ㅡ)乃)이니깐 말이 필요없이 밥먹고 ㅅㄱㅇ하고 헤어졌습니다 ㅋ
ps)사진을 찾다보니 제 사진이 없어서 여친느님와 후덜사진 짤을 투척하고 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