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란에 현재 이벤트 진행중인 MPOS G86-52400.
지난주 토요일 지난주 목~금 이틀간 고민고민 하다가 토요일에 사무실에 나올 일이 있어서..생각난김에 그냥 결제해버렸습니다.
더이상의 고민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그 물건이 방금 도착했습니다.^^
불과 2주전에 지른 EMPREX 6100을 바로 박싱처리 하고, 제 PC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여태 써본 키보드가 그리 많지 않음에 뭐라 평할수는 없지만 여태 써본 펜타+멤브+기타등등의 키보드중에 제일 맘에 듭니다.
앞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면서 오랫동안 사용해야겠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지르고 싶었던 FC200RT는 여전히 고민중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