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igraphn Museum
Sony Bluetooth DR-bt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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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키.. 키캡이?
헤드폰 이쁜데요? 게다가 블루투스라.. 살짝이 뽐뿌 받습니다.^^
저런키캡은 어디서 구하시는지.. 부러울따름^^
염색제...당장 염색 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군요..-__-ㅋ
이런... 인테리어 화보의 한 장면 이군요...^^
헤드폰이나 만년필에도 일가견이 있으신가 보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저는 만년필같은건 너무 비싸 엄두도 못 내구.... 그냥 연필같은거에 흥미가 좀 있어서 모으는 편이거든요.
첫째 사진이 꼭 Y가 홍일점 같네요 사진을 기가막히게 찍으시네여 ㅎㅎ
만년필을 써보고 싶어도 괜히 겁나서 못 쓰고 있는데 이번에 정말 구입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할거 같습니다 ㅠㅠ
전 염색제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_+!!
저도 같은 제품에 이어폰 솜 사서 끼워 쓰는데 많은 분들이 그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