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 키보드인 EPSON Q203A 입니다.
몇일 전에 구해가지고 아직 이 키보드의 키감을 제대로 느끼지는 못했지만
이 키보드를 주력으로 더 써보면서 제대로 이 키보드의 키감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아직 입문자라서 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의 첫 키보드로 이벤트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가 나름 큰 의미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 키보드를 가져보고 싶네요.
이번 이벤트를 열어주신 kbdholic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이벤트들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