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p 님 보세요^^

DSCF2168_750.jpg

 

지난번 덧글에 잡지 스캔해서 덧글로 붙여드린다 말씀드렸었는데 여유가 잘 안 나네요^^;.
제가 방에서 스캔을 하려면 낱장은 큰 어려움 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만 책을 스캔하려면
상당히 큰 난관이 있습니다. 스캐너가 참 괴상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잠시 당시 잡지들을 찾아보니 삼보컴퓨터가 의외로 잡지광고를 많이 안 했더라고요.
그리고 광고는 XT 기종이 다수인 듯 하고요. 일단 잠시만 찾아본 것이라 좀 시간을 두고
자세히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 제 기억으로는 386 기종이나 486 기종 광고를 본 것 같거든요.

 

위 사진은 방 정리하다가 잠시 꺼낸 치코니 KB-5181 삼보 OEM 모델입니다. 예상 후보(?)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 급한대로 똑딱이로 모양만 담아 올려드립니다(지난 번 작성하셨던 글이
뒤로 많이 밀려나 사진게시판에 올립니다).

이전 댓글 6
nickp 2011-01-30 23:00
헉.. 사진 까지 올려 주시다니..정말 감사합니다.ㅜ.ㅜ...워낙에 오래전이고 그때는 키보드에 특별한 관심이 없는때라...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ESC? 열 위로도 공간이 꾀나 되느군요.. 제 기억에 그렇게 넓은 공간은 아니었던거 같은데..음...ㅋ일단은 저도 이리저리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돌아온하록선장 2011-01-30 23:10
제가 어렸을 때 썼던 키보드와 비슷하네요. 제가 쓴건 명칭은 없었던 것 같고.....기억이 잘 안나네ㅠㅠ
써 니 2011-01-30 23:55
선텐이 이뿌게 먹었네요...팍심 좋은 키보드죠...^^
삼류호구 2011-01-31 00:39
아주그냥 사진에서만 봐도 노릇노릇하게 잘 익었네요 ㅎㅎ
soviet 2011-02-01 06:27
저도 예전에 이 모델 썼습니다. 예전엔 딱히 키보드 느낌이다 뭐다 이런 것들을 몰랐을 땐데 다시 한번 써보고 싶네요. 
머드라 2011-02-02 01:49
옛생각이 나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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