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하우징과 금속 하우징의 조우라고 할까요...
기판땜질 다하고 아크릴을 쒸우려니 볼트가 없어서......생각한방법....
일단 사진올라갑니다.
사진을 손으로 찍어도 저모양입니다...양해를.....
처음 만들었을때 모습입니다..먼가 허전합니다...특히 저 BUS......
금속(스테인리스스틸) 하우징과 합체입니다.
가까이서 본 모습입니다 스텐레스 헤어라인 판인데 집 조명이 이상해서 거무티티합니다.
콘트롤 부분입니다. (좌우 2미리 여백을 주어서 접었습니다.
뒤집었을때 모습입니다. (아크릴 투명바닥판이 안보이내요....넌슬립 패드는 깔지 않았습니다..(사러가기 귀찮음)
자세히 찍어봐도 안보입니다...실제보면 지문이 덕지덕지 합니다.
연결 단자홀도 그냥 대충 작업해서 약간커졌습니다.
하나만 샘풀뜨면 누가 또 머라해서 2개 작업해놨습니다.
자 이제 범폰만 붙이면 끝입니다.
그런데 범폰이 보이질 않습니다...회사에 두고 왔나 봅니다...
이상 초허접떼기 첫번째 커스텀 제작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