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이 왔습니다~^^

설 이후론 제가 첫 인증샷인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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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화의 느낌을 느껴보려했더니... 키스킨이 철저하게 봉인되어있더군요.ㅎ

게다가 보통 쓰이는 키스킨의 두께보다 상당히 두꺼움에;놀랐습니다. 키압이 상당한;;;

조만간 벗겨내고 4100의 느낌을 느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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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다 2011-02-08 16:02
키스킨 접착된 것이 보통이 아니군요. 떼려면 힘 좀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흰수염 2011-02-08 17:04
키스킨 접착 자국은 손가락으로 좀 격하게 밀어주시면 돌돌 말립니다. 코딱지 마냥^^; 저도 이번에 구매해서 4100 처음 써보는데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키압이 살짝 높은 듯 싶기도 한데 탄력이 있더군요. 사이즈가 참 아담해서 집컴퓨터 책상이 훤해졌습니다. 내친김에 키패드도 구입했고요.^^
User 2011-02-08 20:17
전 때지않고...발판으로 사용 예정입니다. 크크
돌아온하록선장 2011-02-08 21:59
키스킨에 붙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때느라 힘들었습니다.
이런뚝 2011-02-17 22:46
멋지네요. 접착자국은 손으로 미는게 정석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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