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홍게에서 구입한 4100과 오늘 온 4700블랙이 짝을 이룬 모습이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실물이 훠얼 낫습니다.--;)
그동안 거실구석탱이 컴퓨터책상이 좁아서 고민이었는데 나름 저렴하게 기계식으로 꾸밀수 있었네요.(팜레도 굳이 필요없고..) 게시판검색을 통해 두녀석이 키감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었는데, 음.. 4700 욘석은 제 생각으론 mx의 갈축을 닮았더군요. 4100은 쫀득. 의외의 성과?는 4700의 넘롹키를 누르면 4100 넘롹led에 불이 들어 온다는 거.^^ 여튼, 즐거운 키보딩 라이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