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3 릴레이 이벤트 당첨으로 신나게 두들겨 보고 매력을 느끼는 중입니다.
그래도 역시나 키배열의 부적응과 한영 한자 변환의 번거로움에 익숙해지는게 참 어렵네요..
TG3의 전체적인 포스....^^
12인치 노트북에 사이즈가 정확히 맞습니다.
아래는 이리저리 여러 키보드에 치여서 메인에서 밀린 마제 갈축입니다.
그러고 보니 한달에 3~4번도 만져주지 않네요...이런...
쓰지도 않으면서 키캡은 여기저기꺼 꼽아뒀습니다.
앞으로의 이놈 미래가 불투명하네요...조만간 장터로 갈지 그나마 마눌님이 선호하는 키보드라..하사할지 결정해야겠습니다.
이놈이 자리를 비워줘야 새로운 청축이 들어올테니 ㅋㅋㅋ
꿀맛같은 휴일에도 역시 장터링은 여전하네요...
저도 개발업에 종사하는지라 임시방편으로 RSS피드를 장터에 걸어 새글이 올라올때마다
제 아이폰으로 푸쉬를 날리는 방법으로 장터링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었는데..
조만간 키매니아 아이폰 어플이 나오는 순간 장터링은 더 치열해지겠습니다. 어허 ㅋㅋ
아무튼 회원님들 모두 장터링 성공으로 원하시는 모든걸 얻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