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염색 2

어제 밤에 전자레인지 염색 한번 더 시도했습니다.

돌치 레플리카를 보고 Olive Green 색상의 다이론 염료를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연한 국방색이 되버렸습니다. ㅜㅜ

시간은 30분 정도 걸렸는데 많은 양(문자열과  펑션열)을 염색하는데 염료를 2/3 정도만 넣었는데 아무래도 염료가 부족해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에 올린 사진이 갤스를 발로 찍어 올린 사진이라 다시 Kingfisher로 염색 했던 넘들과 같이 찍어봤습니다.

나머지 키캡은 Jungle green으로 할까 생각중인 오늘 마눌님 외출을 틈타서 집에서 제대로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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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힌자 2011-03-04 16:33
저어주지 않아도 염료가 안 뭉치는 모양이군요. 전자렌지 염색 해볼 만 한데요...
흑룡현신 2011-03-04 17:18
이쁜데요 ^^
흑룡현신 2011-03-04 17:19
윈키배열이면 줄서 봅니다.
예린아빠 2011-03-04 17:28
근데 정말로 전자레인지로 돌렸는데 저렇게 선명하게 나오다니.....의외에요. 되게 잘나오네요^^
SIMBA™ 2011-03-04 17:52
오오 이쁘네요! 어제 몰래 하셧다던 건가 보군요 ㅋㅋ
화이트핸드 2011-03-04 18:14
전자레인지 염색이라....대단합니다.
릴리아 2011-03-04 19:51
색감이 정말 좋습니다/!!
HhdH 2011-03-04 21:17
빈티지 느낌이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부럽습니다.
힘내라아빠 2011-03-04 22:43
깔끔하네요!
nickp 2011-03-04 23:40
와우..색갈이 정말 예쁩니다!! ㅋㅋ 전 시도만 먼저 한 것이고.. 낭만곰팅님께서.. 완성해 가고 계시네요!!!^^;;;;
맛난흰둥이 2011-03-06 16:28
커스텀 키보드를 만드는 손재주는 없지만 염색은 반드시 도전해 보고 싶은 과목(?) 입니다!! 전문가의 손길과 장인의 정신이 느껴지는 키캡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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