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R을 노렸으나 이미 매의 눈마냥 중고매물을 보고 있다가 확~~~~
여지껏 제 노트북 키보드가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그간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이건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