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0 영입해서 염색 키캡들 장착했습니다.

저녁에 불탄 감자님께 11900 하우징을 분양 받아서 닦고 먼지도 제거 하고 스테빌도 정리하고 염색했던 키캡들 장착해서 지금 사용중입니다. ^^




원래 키캡이 윈키리스라서 하단열은 G81-1822에서 임시로 뽑아 왔습니다.(저거 NIB 분양받은건데 더이상 NIB이 아니게 됐습니다.)



그런데 스페이스바는  좌우 스테빌이 십자 돌기 사이즈가 안맞아서 어쩔수 없이 휴지신공으로 막아서  사용중입니다. ㅜㅜ


그나 저나 11900 생각보다 키압이 좀 높은듯 하네요... 맨날 갈축만 써서 그런지 신형흑축이겠죠?

제기억에 구형 흑축 만져봤을때는 이렇게 뻑뻑한 느낌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아무튼 이렇게 키보드와 키캡을 따로 구해서 하나로 만들어 보긴 첨인데 이것도 나름 재미가 쏠쏠한것 같습니다.


그나 저나 저 하단열을 마무리 하고 싶은데 혹시 집에서 쓰지 않고 있는 11800 이나 11900 윈키 하단열 분양좀 해주세요.. 제발~





이전 댓글 3
청비서신 2011-03-09 00:02
아웅... 이미 필요한 분에게 무료 배송해버렸는데...몇칠만 빨리 완성하셨어요...아꿉다...이쁘네요... *^^*... 그런데 텐키는 왜 5만... 하셨어요?
무쌍 2011-03-09 08:06
아웅 폐인 포스에용.. ㅋㅋ
XTX7 2011-09-06 22:58
멋있습니다~  많은 참고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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