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을 벗고 PBT를 입다

봄도 오고해서

겨울에 들여온 682에게

홍게에서 구입한

새키캡을 입혀 봤습니다.

눈도 손도 즐겁습니다.

21.JPG 31.JPG

이전 댓글 6
불탄감자 2011-03-10 14:50
응? 이 키패드는 무엇인가요? 오목...이 갑자기 생각 납니다 ㅎ..보송 보송한 구형 무각이..이쁩니다.. 제노에..구형 무각이 이렇게 이쁘게 어울릴줄이야..  
sukk 2011-03-10 14:52
너무 멋집니다. 682 너무 부럽습니다.
익휴EQ/최이규 2011-03-10 15:18
저거 두대 놓고 어드저스터블 키보드처럼 써도 될거 같습니다. 스페이스만 해결하면  딱인데요...
사리돈 2011-03-10 15:40
예 지금 맥북에 연결해서 단축키아 키패드를 매크로 설정해서 사용중입니다. 흰색에 문자열을 설정했습니다.
비사 2011-03-10 16:36
바둑알 같군요 ㅎㅎ 예쁘 네요 적응되지 않으면 사용하기 어렵겠습니다.
사리돈 2011-03-10 17:12
그점이 문제더군요 내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게 매크로의 장점이라면 너무 생소한 배열이면 저도 헷갈린다는 거죠 ㅋㅋ 그래서 우선 최대한 키보드의 배열과 비슷하게 하긴 했는데 지금도 적응중이랍니다. ^^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