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이탈리안 레드 + 블랙이색

드디어, 마침내,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돌치레플도 껴보고 무지개도 해봤지만 역시 두꺼운 이색으로 완료 했습니다.

어제 오늘 스페이스바 때문에 삽질을 했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하고 이제 열심히 이뻐해 줄렵니다.




이전 댓글 6
무쌍 2011-04-07 13:46
돌치는 제가 줄서봅니다. 꼬옥이요
불방망이 2011-04-07 14:16
우와 곰팅님.. 정렬의 이탈리안 레드가.. 제마음을 사로잡네요 ^^; 멋집니다.
예그리나 2011-04-07 14:33
정말로 강렬하네요. ㅎㅎ
지노다 2011-04-07 15:46
편집키나 텐키까지 두꺼운 이색이면 구하기 힘들텐데... 부럽습니다.
GLAY 2011-04-07 17:23
왜 전 자꾸 낭만곰팅님이 낭만곰탕님으로 보이는걸까요 ;;; (배..배가 고픈가;; 확실히 배고프긴 한데 핰;;)
사냥하는자 2011-04-07 22:26
아흑..저두 이거 이탈리안 레드 갖구 있는데, 키캡 닳을까 아까워서 이색키캡 구할때까지 봉인중입니다.   왠지 아까워서요... (세상에 즐길려구 산 물건인데, 이렇게 애지중지 하다니...ㅜㅜ 뭔가 잘못된 득...)   마제는 정말 키캡만 좀 내구성 있는 걸로 바꾸면 좋겠다 생각은 듭니다만, 그 고급스런 코팅키캡보면 왠지 만지긴 아깝다는 생각 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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