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기뻐해 주십시오 저의 프로젝트 팀원중의 한명을 낚았습니다.

저의 덕희를 타건해보더니 fc200r갈축을 질렀습니다. (ㅡ,.ㅡ;; 덕희를 지를 줄 알았건만)

텐키레스를 지르면서 텐키가 꼭 있어야 한다며 저도 망설이는 필코키패드 까지 질러주는 센스에


옆동에서 구입한 아크릴키캡 4개를 화살표에 교체해 주니 키보드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여자분이라서 빨강색 녹색 키캡도 하나씩 끼워주었습니다.


IMG_0512.JPG IMG_05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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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2011-04-14 15:28
친친님도 화살표를 아크릴키캡으로 ㅋㅋ 바꿔보세요
불방망이 2011-04-14 15:28
우와 *^^* 무쌍형님은, 저승사자네요.. 한명더 데리고오셨네요.. -_-; 그팀원아직 미혼이면 저에게 소개를좀 ^^;ㅋㅋㅋ
이시태 2011-04-14 15:31
헐. 훈훈하네요.
널값입니다 2011-04-14 15:48
헐; 어제 사진 찍으시더니 ㅋㅋㅋ 올리셨네요 ㅋㅋㅋ 하하;; 좀 부끄럽습니다 신호등 키캡은 정말 맘에 듬 +_+
QINQIN 2011-04-14 16:00
와와와 여자여자여자........ 부럽습니다 ㅎㅎㅎ
홍서방 2011-04-14 16:15
키매냐에 활동중인 여성분들이 있을까요??
널값입니다 2011-04-14 16:17
음.. 그럼 전 남자일까요? ㅋㅋ
예그리나 2011-04-14 16:25
200알에 텐키까지.. 확실하게 지르셨군요.
지노다 2011-04-14 16:58
제가 이곳에 발담그기 전에 저에게 기계식 키보드를 물어봤던 같은 부서의 여사원 (미혼이고 이쁩니다)에게, 처음에 구입한 몇대의 키보드는 보여주고 타건도 하게 해봤는데 영 소식이 없네요.   현재는 4100을 무기한으로 빌려주고 있는데, 여전히 낚이지를 않습니다.   그에 비하면 무쌍님은 실적이 있으시네요.
널값입니다 2011-04-14 16:59
헐; 무기한으로 빌려주시는... ㄷㄷㄷ   미혼이고 이쁘시니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
김재연/메룩스짱 2011-04-14 17:17
무쌍흉님..ㄷㄷㄷㄷㄷㄷ   전옆사람들한테 말도못해요..괜히...지옥으로 데려오는거같아서..ㄷㄷㄷ
뚜비뚜비뚜뚜바 2011-04-14 17:38
무쌍님.. 사악하시군요... 지옥으로 인도하시다니... ㅎㅎㅎ
sheris 2011-04-14 18:01
저땜에 울회사 부장님 리얼포스 지르셨는데 ㅎㅎ
지정되지않은오류 2011-04-14 18:08
음.. 지옥인건가요 ;; 전 지금 마냥 좋은데 +_+
호호아빠 2011-04-14 21:30
손목 받침대도 조아 보입니다. 그런데 개발하시나 봐요...닉이 친근합니다.
naga 2011-04-14 21:47
여기 흉악한분이 계시네요! 아니! 어떻게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것입니까? 그것도 여성분을 말입니다! 뽕보다 무섭다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짓은 절대 하셔야합니다^^
훔냐 2011-04-15 00:09
생뚱 맞지만;; 저 팜레스트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축입문 2011-04-15 01:23
잘 보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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