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금성 PC의 키보드는 ㅎㄷㄷ

초딩때였지만 기억하는 것 하나는 ...

 

금성께 모니터와 키보드, 프린터는 짱 먹었다는 것.

금성 계열사 중에 금성 알프스가 있었고.. 도트 프린터도 기가 막혔다. 모노 크롬 모니터도 예술.

 

대학교 다닐 때즘인 92년도. 보급형 386 PC가 조금씩 보급되기 시작됐는데 지금 봐도 금성의 키보드는 ㅎㄷㄷ. 그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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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3
비사 2011-04-14 18:40
왜 키보드만 보이죠?  -ㅁ-
라파엘 2011-04-14 18:47
92년도 전역하고 구입한 삼보는 가격이 ㅎㄷㄷ했었는데 말이죠.ㅎㅎ
B-Fron 2011-04-14 20:13
40mb 하드디스크...-_-;;
예그리나 2011-04-14 20:50
저에게는 까마득 예전일이군요.
keis 2011-04-14 20:53
제가 지금 모델엠을 판매중이어서 그런가;;; 키보드가 얼핏보기에 모델엠이랑 매우 흡사하군요 ㅎ
바이슨 2011-04-14 22:06
역시 키보드라 하면 금성알프스죠^^. 그런데 분명히 당시에 꽤 많이 풀린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은 구경조차도 어려운 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환타맨 2011-04-14 22:14
알프스중의 알프스 금성알프스...
우엉 2011-04-14 22:45
오랫만에 보는 386 이군요. 예전에 저거 하나면 다들 엄지손가락 치켜 들었다는
靑霞(청하) 2011-04-14 23:22
제가 Gold Star 알프스 백축 키보드 한대 가지고 있습니다.....^^a
taijimania 2011-04-15 00:50
세월이 지나도 남는 건 키보드 밖에 없군요 ㅎㅎ
nickp 2011-04-15 03:27
저것도 한번 두드려 보고 싶네요... 제 추억의 키보드와 유사한 키감을 보여 줄까요?ㅎㅎ 
로헨 2011-04-15 14:34
386과는 인연이 없었지만 중학교 때 친구집에 놀러가서 IBM AT 컴퓨터로 했던 DeathTrack이라는 게임이 기억납니다. 5.25인치 디스켓 5장인가로 바꿔가면서 했던 것 같은데 얼마나 잼있었던지  아직까지 기억이 남습니다^^ 그런데 어떤 키보드였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질 않네요 ;; 아마도 IBM 5170 였을 것 같네요 ㅎㅎ
타카노츠매 2011-05-08 22:00
가격에 눈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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