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조립하겠지 (1)

DSC09944.jpg




싱싱한 골드라벨을 못구한다면,

차라리 싱싱한 백축이라도 넣어줄 작정입니다만.... ㄱ-


녹 제거후 철판 도색해야 한다고해서, 미루고..

시간 없다고, 미루고..

나중에 한가 할때 해야지, 미루고..

컨트롤러 다른거 넣어야지, 미루고..



"그래서 언제 조립할껀데?!"



라고 생각한지, 벌써 4년이 넘었네요... [;;;;]

저의 귀차니즘에 감탄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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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2011-05-05 08:30
알프스 축이내요 재료 모으기도 힘들듯!!
청비서신 2011-05-05 08:37
아니....이거슨... 정말 제가 좋아라하는 키보드는 다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늘 촬영하는 저 백그라운드(바닥)에 대한 정성을 보면서 저도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감사합니다.
씨엘로 2011-05-05 10:58
헛!! 빨리 놀러 오세여 ㅎㅎ 도구 갖구 ㅋㅋㅋ 조립해서 놓구 가시면 됩니다 ㅋㅋ
GLAY 2011-05-05 12:37
언젠간 나에게 오겠지 (ㅋㅋㅋ)
분유값5원 2011-05-05 15:16
안녕하세요....^^옴니키 위의 키보드는 뭔가요?8000시리즈를 개조하신건지...위에것이 더 끌리는군요...ㅎㅎ
로헨 2011-05-05 20:22
골드라벨에 원래 있던 블루 스위치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 골드라벨 위에 있는 키보드는 기판+스위치 상태로 사게나 장터에 가끔 올라왔던 알프스 터미널 키보드 같습니다. 꽂혀있는  알프스용 아크릴 키캡이 무척 탐이 납니다.^^
무쌍 2011-05-05 21:52
옴니키 위의 키보드... 리프님 저 옴니키 위의 키보드 저 분양해 주세요
ZeroCool™ 2011-05-06 09:32
리프님 전 101 5년째 방치중입니다 ㅋㅋㅋㅋ 이제 썩었을듯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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