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제가 한건 암것도 없고 그냥 조립만 했습니다.
87 윈키기판 구하기가 힘들어서 스위치 윤활, 보강판 작업되어 있는 파랭이 기판을 가지고 있던 키캡들 풀어서 교환하고 덕님에게 졸라서 아크릴 하우징 받아서 그냥 나사만 조였습니다. ^^
바로 전에 올라온 메룩스님 서스스킨 림케비와 완전 대조됩니다.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도 구립니다.(제 자리가 구석이라 똑딱이 플래시 안 터트리면 다 흔들려서 흑흑...)
그리고 아직 범폰이 없어서 높이가 참 힘드는 군요...(절대 누구 들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