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5의 재발견

어제 그제 뚜비님이 방출 하신 8955를 두대 영입했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영입해서 써봤지만 주로 보강판 있는 키보들 쓰는지라 8955 특유의 통울림과 흔들림? 때문에 번번히 방출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재료용으로 쓸려고 했는데 책상주위에 굴러다니는 넌슬립패드와 실리콘 패드를 보고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홋.. 통울림이 확 줄고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훨씬 단단함이 느껴지고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마치 보강판이 잡아 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당분간 이넘을 실사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쓰다보니 'ㄱ' 자 엔터도 나름 괜찮은것 같습니다.


이전 댓글 5
허니러브 2011-06-29 12:17
어흑....하단열이 탐나네요..ㅠ.ㅠCtrl, Alt, 스페이스바, 원키, 메뉴키~ 거기에 좌우 쉬프트 까지..가지고 싶네요...ㅠ.ㅠ
nickp 2011-06-29 12:39
오오..넌슬립 패드.. 저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어 지네요..ㅎㅎ
그냥그런놈 2011-06-29 13:04
통울림을 싫어 하시는구나 전 통울림을 즐기는 편이라 ㅋ 뚜비님이 방출한거 첫댓글달았는데 곰팅님꺼사느라 돈이 없어서 ㅎㅎ 여튼 아쉬운 물건 나중을 노려야겠음
뚜비뚜비뚜뚜바 2011-06-29 13:14
^^ 가슴이 아픕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놈인데.. 끝까지 가려고 했으나..여의치 않아서.. 아직도 매크로 저장이 된 팟인코더와 포토샵버튼이 그립네요.. 더우기 카드 결제할때.. 쓰~으윽했던.. 저 리더기.... ㅎㅎㅎ    괜찮은 놈이니 아껴주세요~
unreal 2011-06-29 18:21
전 8955 통울림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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