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키캡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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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님에게 분양 받은 G83 키보드입니다. 체리의 멤브레인은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은근히 침묵의 살인자같은 느낌의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현재 이 녀석을 실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실 땐 몇몇키의 문제와 구리스가 말라 붙어서 기계적인 작동을 못했던 부분이 많았던 녀석이였는데...

손보고 청소하고 지금은 쌩쌩히 잘 돌아갑니다.


조망간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키보드를 분양해주신 케이님에게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키보드를

양보해주신 하기스님께도 진정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8
제로록 2011-07-10 16:16
리뷰완료 하시고 .. 방출하실때 제게  굽신 굽신 ㅎㅎㅎ리뷰 기대해 보겠습니다.
My_kiSs 2011-07-10 16:23
와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사진을 이쁘게 잘 찍으셔서 키보드가 다 이뻐 보인다는 ㅠㅠ
김재연/메룩스짱 2011-07-10 16:27
와우..형님. 진짜멋진데요.....줄서봅니다.~~~
Leaf 2011-07-10 16:29
(분명 같은걸 분양받은거 같은데.. 왜 내껀.. 흑.. ㅠㅠㅠ)
케이. 2011-07-10 16:32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참고로 키캡에 묻은 하얀색 페인트 같은거는 손톱으로 긁으니 말끔히 지워지더군요.
예그리나 2011-07-10 16:38
좋은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청비서신님의 리뷰는 언제나 기대되는군요.ㅎㅎ
밑힌자 2011-07-10 20:41
로고 참 예쁘군요. 외관이 전반적으로 정갈해 보입니다.
XTX7 2011-09-21 06:46
키감 좋더군요!  슬라이더 구조상 마찰 면적이 넓은 편이라 윤활만 약간 해주면 전에 경험했던 NMB, 컴팩 235BT보다 더 맘에 들 것 같습니다.  235BT는 넘 키가 낮아 영 키감이 넙대디했는데 이것은 맘에 듭니다.. 키캡의 감촉도 남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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