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가 마냥 좋은건 아닌듯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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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키보드계의 살아있는 전설 Topdawg 님의 조언으로 (이런 인트로를 원하기에 ㅋㅋ)

전자담배 입문한지 어언 한달 정도는 지난듯합니다. 이래저래 알아보고 이 액상 저액상을 사서 맛도 보고하는데


처음에는 니코틴 0ml 짜리만 피다가 지금은 18ml짜리 피고있네요 ㅡ.ㅡ


근데 술을 먹거나 당구를 치다보면 이거 뭔가 2% 아쉬운맛이 너무 강해서 일단 담배도 몇번 물게되는

역효과가 있네요 ㅡ.ㅡ


곧 이 전자담배들도 팔아버리는 그날이 오길~!!! 휘뤼릭!!!

이전 댓글 5
시범 2011-07-17 20:25
전자담배가 아직 그런것들이없어서 향을내기위해서 어떤몸에안좋은것들이 사용되는지도 모른다고 전에 뉴스기사를통해 본적이있내요 마냥 좋다고만하긴 그렇네요 ㅎㅎ
유리 2011-07-17 21:17
제가 담배 끊을당시에는 금연초라는게 나와서 한참 유행이었는데...이젠 전자 담배가 대세군요^^
라미  2011-07-17 22:09
금연할때 귀에 뭐 꼽는것도 있던데   귀에 그거 꼽고 있으면 무진장 아프다고 하던데 한 일주일만 있으면 담배 피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데요
청비서신 2011-07-18 00:48
그런데 할만한가요?저도 금연을 시도해야할텐데... 아직까지 끊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아들이 금연을 적극 권유해서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데...자신은 없고...그렇습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1-07-18 09:09
개인적으로 그냥 단번에 끊어보심을 권장합니다.  담배끊기까지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남자가 이거 하나 못하겠냐는 심정으로... 결국 성공했지요. 근데... 근데.... 뿔어나는  뱃살은 의지로도 해결이 안된다는.. 아직 노력이 부족한듯... 올해는 체중좀 줄여볼려구요~~ 금연에 성공하세요~   개인적으로 담배끊는게 살빼는거보다 쉽다고 이야기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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