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질렀군요 후후 -0-
저처럼 일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괜찮은 아이템...!
아래 사진처럼 일정 반경 안에서 자유자재로 각도 및 거리,높낮이 변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장비는 너무 무거워서... 저렇게 스르륵 땅에 닿아버리네요
어차피 높이 띄워놓을 필요도 없으니... 패스!!
공간활용이 제대로 됩니다 ㅋ
ㅎㅎ 요놈입니다 매우 튼튼하고 매우 비싸다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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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암이 아직은 좀 비싼감이 있죠..
저는 노트북 거치용 암이 필요한데, 최하 5만원..
관절 좀 있는건 20만원이 넘네요 ㅜㅜ
핡.. 지르고 싶다.ㅎㅎ
튼튼해 보이고 좋은데요~ ^^
오~책상인증샷 쩌시네용 ~역시 예술가의 냄새가 물씬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