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준비하는게 있는데 결과가 좋습니다. ^^

IMG_20110724_143302.jpg

 

테프론 시트를 전면에 부착한 알루미늄 마우스패드를 구상중인데요.

 

진짜 테프론 시트는 단가가 좀 세서 일단 시험삼아 테프론 코팅천으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표면이 마우스 패드용으로는 약간 거친것 같아서 다이아몬드 컴파운드로 래핑해줬습니다)

 

정확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슬라이딩감이 대단하더군요. 실제 제품으로 제작해도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테프론 시트의 단가가 괜찮은 수준에서 나오면 어쩌면 공구 진행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전 댓글 6
너머저쿵했쩌 2011-07-24 15:01
휠옵 화이트... 이젠 구하기 힘든데...;;
뉴요커숙자 2011-07-24 22:05
휠옵 오랜만에 보내요~ㅋㅋㅋ옛날에 한참 주력으로 썼던건데 고장나는바람에 OTL 버렸다는...오랜만에보니까 반갑내용~!!^^
라미  2011-07-24 22:42
흰둥이 휠옵 탐나네요..
오리맛사탕 2011-07-24 23:15
댓글이 산으로.. ㅋㅋㅋ 휠옵은 게임할때나 꺼내쓰지 보통은 G1이 주력입니다. 테플론시트 견적 냈는데 조금이라도 싸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박정일 2011-07-25 15:40
헉 휠옵.. 줄서봅니다ㅡ.ㅡㅋㅋ
예린아빠 2011-07-25 23:58
테플론에 알루미늄 본체면 좀 비쌀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테플론이면 상처가 잘 생기지 않나요?-_-a 그것만 아니라면 슬라이딩 좋아하는 입장에서 하나쯤 구입을 고려하고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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