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저의 유일한 키보드 DK-1087입니다.
2008년 마제 넌클릭으로 입문했다가 2009년에 키보드 팔아버리고 펜타그래프로 연명...
지난 9월에 키보드가 고장난 핑계로 SB74 넌클릭으로 복귀,
2주가 안되어 2년 넘게 갈망하던 리얼포스 106키를 영입했다가 재미 없는 키감 때문에 2주가 안되어 리얼포스 처분하고,
SB74 또한 처분함과 동시에 포커X 클릭을 영입했다가 미니배열에 적응 못하고(방향키를 많이 써서)
마지막으로 이놈을 영입하고는 포커X도 떠나보냈습니다.
현재로선 만족스럽네요. 그런데 어짜다 보니 키캡 놀이에 빠져서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
맘 같아선 다른 거무튀튀한 놈들도 다 바꿔주고 싶은데 쉽지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