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키보드

IMGP5256.jpg : 유일한 키보드

현재 저의 유일한 키보드 DK-1087입니다.

2008년 마제 넌클릭으로 입문했다가 2009년에 키보드 팔아버리고 펜타그래프로 연명...

지난 9월에 키보드가 고장난 핑계로 SB74 넌클릭으로 복귀,

2주가 안되어 2년 넘게 갈망하던 리얼포스 106키를 영입했다가 재미 없는 키감 때문에 2주가 안되어 리얼포스 처분하고,

SB74 또한 처분함과 동시에 포커X 클릭을 영입했다가 미니배열에 적응 못하고(방향키를 많이 써서)

마지막으로 이놈을 영입하고는 포커X도 떠나보냈습니다.

현재로선 만족스럽네요. 그런데 어짜다 보니 키캡 놀이에 빠져서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

맘 같아선 다른 거무튀튀한 놈들도 다 바꿔주고 싶은데 쉽지가 않군요.

이전 댓글 8
노스트라 2011-10-21 16:06
예쁘네요. 리얼은 아니지만 잠깐 무접점(해피) 갔다 기계식으로 온건 저랑 비슷하시네요. 기계식 스탠다드만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 아 텐키리스까지는 OK ) 가끔 키캡 놀이도 하구요. ㅎㅎㅎ 어른들 장난감으론 딱입니다. 실용성도 풍부하구요. ^^
PICO 2011-10-21 16:28
키캡하나 뽑아서 입에 넣으면 왠지 달콤한 마시멜로맛일꺼 같은 기분이 드네요...;;;
유리짜앙 2011-10-21 16:44
아 알록달록 너무 이쁘네요^^
NODO 2011-10-21 17:03
저 키캡측면에 숫자,기호는 손으로 쓰신건가요 저런 스티커인가요?무튼 평션키가 있으신가요?저부분을 숫자키로 어떻게 쓰세요?키매핑프로그램으로 그런것도 되나요
이룬다 2011-10-21 20:24
정말이쁘네요;;더키가원래 컬러풀한건 알고는잇엇지만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토마토* 2011-10-21 20:41
알록달록 단풍든 키보드 같아 간지나네요!!
신똥 2011-10-23 21:24
DK-9008 쓰고 있는데 저도 뭔가 바꿔보고 싶은 욕망을 끓어올리는 사진 이군요..+_+
gams 2011-10-26 04:27
와~ 먹고 싶네요. 갑자기 마시멜로나 사탕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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