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5의 스위치를 디솔더하여, A.87에 옮겨 심는 작업을 위하여...
일단 디솔더~
작업은 하코 디솔더기로 진행했습니다.
작업 완료된 기판의 동박 하나 하나가 깔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사진 크기 그대로 올렸으니 확대하여 보면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디솔더기로 디솔더한 것과 뽁뽁이로 디솔더한 것은 차이가 너무 커서...
한 번 디솔더기로 디솔한 것을 보고나면 뽁뽁이는 다시 쓸 수 없게 된다는...
이전 댓글 10
아...................................이건 예술이네요~~~~~전 오늘 디솔하기 싫어서 리딩엣지 버렸는데....ㅠ.ㅠ
저는 아직 초보라..
아무리 쳐다봐도 동박 일어난 것 처럼 보이는 곳을 찾을 수가 없다능..;;
역시 곤님의 디솔은 최강입니다 ^^
아무것도 설치안되었던 기판인것 같습니다...
키보드매니아에서는 능력자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디솔더 장비 검색해보았는데 장비 비용이 후덜덜덜 거리네요.....
비싼장비 가지고 계시는군요;; 최저가격 20만원대; ㄷㄷㄷ; 부럽습니다!!!!
일반 컴퓨터 메인보드 납제거 쉽고 깔끔하게 가능할까요? 갑자기 구입하고 싶어져서요;;; *^^*
역시 깔끔~
역시 곤님. ^^
말이 필요가 없네요 ㅋㅋ 깔끔함의 종결을 보는거 같습니다 _ _)
이야 대단하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