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키캡 놀이 ^^

해야할 작업도 많은데 구찮아서 그냥 주말에 소소한 키캡 놀이만 해봤습니다.

Tipro 컬러 커버를 활용한 무각에 포이트를 줘봤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보강판 작업된 3000 윈키 갈축입니다.

시간날때 문자열들을 죄다 저 컬러 키캡으로 교체해봐야 할까 봅니다. ^^



하이징이 점점 노랗게 익어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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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2011-10-24 11:58
키캡이 뭐랄까 도각도각 맛있게 생겼네요.
허니러브 2011-10-24 12:29
아...3000배열 하우징이 없어서... 키캡놀이도 못해보고.. T_T나름 이쁘네~ ㅎㅎ
ATigood 2011-10-24 12:47
오홋 ㅎ 예쁜 체리3000이네요 ㅎ 역시 체리 3000배열 윈키리스 키보드들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ㅎ 그래서 저도 있는대로 차곡차곡 챙기고 있.....ㅋㅋㅋㅋㅋ
Limmy 2011-10-24 13:00
키보드가 햇볓을 듬뿍 받았나봅니다. ^^; 제 키보드는 구석진 곳에 있어서 해를 볼 일이 없어요..
知音 2011-10-24 13:12
저 키캡 뚜껑이 높은 아크릴에도 맞으면 좋으련만...
Taeyoung/낭만곰팅 2011-10-24 14:10
예그리나님, 그래도 드시면 안됩니다. ^^허니러브님, ㅋㅋㅋㅋ 키캡놀이는 87로 하실수 있습니다. ATigood님, 저도 많이는 않이고 소소히 쟁이고 있습니다. Limmy님, 하우징은 실사 10년도 넘은 놈이라 태닝이 좀 많습니다.知音님, 완전히 다른곳에서 만들어진 넘이다보니 Tipro는 나름의 용도가 있는듯 합니다.
란비 2011-10-24 16:18
컬러가 화려하고 이쁘네요 ㅎㅎ
가면맨 2011-10-26 18:35
진한 베이지색으로 생각을 했는데 10년이 넘었다는 말에 놀랐네요;;; 무엇보다도 뽀얀 색상의 키캡이 너무 예쁩니다^^;
완전개초보ㅠ 2011-11-22 23:48
초콜렛 2가지맛있는것처럼 생겼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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