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작업도 많은데 구찮아서 그냥 주말에 소소한 키캡 놀이만 해봤습니다.
Tipro 컬러 커버를 활용한 무각에 포이트를 줘봤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보강판 작업된 3000 윈키 갈축입니다.
시간날때 문자열들을 죄다 저 컬러 키캡으로 교체해봐야 할까 봅니다. ^^
하이징이 점점 노랗게 익어가고 있네요 ^^
해야할 작업도 많은데 구찮아서 그냥 주말에 소소한 키캡 놀이만 해봤습니다.
Tipro 컬러 커버를 활용한 무각에 포이트를 줘봤습니다.
집에서 놀고 있는 보강판 작업된 3000 윈키 갈축입니다.
시간날때 문자열들을 죄다 저 컬러 키캡으로 교체해봐야 할까 봅니다. ^^
하이징이 점점 노랗게 익어가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