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제 스위치와 KMAC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매룩스님의 티타늄, 실버 KMAC과 더기님의 아크릴 KMAC 제품을 보고 모두들 좋아했습니다.
이벤트 상품인줄 알고.... ㅋㅋㅋ 그때 마침 칸트님의 한마디가 생각이 나는군요.
에이~ 왜그래요 이런거 하나씩 있으시면서, 케이스가 알루미늄이 아닐뿐이잖아요..^^; 맞습니다.
우리는 모두들 하나에서 두개씩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잖아요... ㅋㅋㅋ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칸트님 땀을 엄청 흘리시면서 선두 지휘를 하셨는데, 짐을 많이 덜어드렸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에궁. 내일 또 처가집인 양수리에 가야 한다는.... 이번주는 뭐하는 날이지?
김장도 끝났고... 특별히 할게 없을듯한데, 가보면 뭔가 있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