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 입문자 덩이입니다.
집구석에 굴러다니던 1082를 꺼내봤더니
너무 새롭네요... 자랑은 아니지만 옛추억에 올려봅니다.
오랜만에 꺼내본 1082의 모습은....
뭐랄까 ㅜㅜ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구수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그레이 색상은 키캡개조를 해서라도 사용하고 싶네요.
이번 저의 더키 1087에 투톤 키캡을 사용하려고 1800HAU를 주문했는데 쉬프트는 MY8000이나 여기 세진 쉬프트를
개조해서 대신할까 합니다.
긱핵 RGB 우쉬프트와 비교해봤는데 괜찮을 사이즈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긱핵 아래쪽이 더 티어나왔네요)
간만에 꺼내서 타건해보니...정말 부드러우면서도 키압이 어느정도 있는 불편한 키감이였습니다...ㅜㅜ
제 더키1087이 사랑스러워졌습니다.. 갈축 사용중이지만
요즘은 변흑을 너무나 사용해보고 싶어요 ㅜㅜ 엉엉...
즐거운 주말 아침 입니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