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한게 참 매력적인 키보드지만, 연타하기엔 힘이 부쳐 적축을 구입 후 모셔두고 있네요.
오늘 심심해서 세척을 좀 해보았습니다. 아직 초보라 스테빌 꼽는것도 참 힘드네요 ㅡ_ㅡ;;
한참 해맸습니다.
묵직한 무게와 키압이 매력적인 멤브 입니다.
연타나 장시간 사용엔 한계가 있는게 단점이겠네요.
DT-35, sk-2880도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_^;;
쫀득쫀득한게 참 매력적인 키보드지만, 연타하기엔 힘이 부쳐 적축을 구입 후 모셔두고 있네요.
오늘 심심해서 세척을 좀 해보았습니다. 아직 초보라 스테빌 꼽는것도 참 힘드네요 ㅡ_ㅡ;;
한참 해맸습니다.
묵직한 무게와 키압이 매력적인 멤브 입니다.
연타나 장시간 사용엔 한계가 있는게 단점이겠네요.
DT-35, sk-2880도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