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게 입니다^^
올해를 정리하면서 1년 동안 백수 생활 및 취업을 한 저에게 선물을 했습니다^^...
받긴 했는데 쌓여가는 물건을 보면 인제 그만 받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되네요ㅎㅎ
그럼 각설하고 어떤 선물을 받았는지 나열해보겠습니다^^
1. 투톤 얇은 레이저 윈키
원래 제꺼 였는데 사화한테 빌려주고 받은겁니다^^
엔터가 없어서 안습인 불쌍한 키캡 입니다ㅠ

2. 레드얼럿
사화한테 빌려준 키캡을 받으면서 부록(?)으로 받은 레드얼럿 입니다^^
키캡이 아주 풍성 하더라구요~
빵구난 키캡은 레드얼럿이 다 책임 질 수 있을 듯 합니다!!ㅋ




3. 전체모를 LED 키캡이 꼽힌 키보드.
최근에 한번 올라왔던 적이 있는 키보드 입니다^^..
타오바오에 있길래 심심해서 재고 물어보니 1대 있다고 해서 저도 케이맥을 위해 하나 장만 했습니다~
역시나 저는 상태 뽑기 운이 없는지ㅎㅎ 완전 하급입니다ㄷㄷㄷ
LED 키캡을 제외한 키캡은 이색 이더라구요^^ㅋ
태닝이나 긁힘은 없어서 좋습니다!!
단 LED 키캡은... 지못미..OTL..




4. 1800 블랙 두꺼운 이색 윈키리스
이거 역시 타오바오에서 주문한 녀석 입니다~
상태는 상급은 아니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네요^^

PS
옛날에 사놓은 점돌기를 묵히기 아까워서 한번 꼽아 봤습니다^^ㅎ
쉬프트 부터 하단열은 호환이 안되서 얇은 레이저 윈키로 대체 했습니다^^;
스페이스바에 스크레치가 많아서...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