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몇년전인지 가물가물하니 기억도 안납니다--;
뭐냐구요?
또뀨세이버 윈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뀨세이버 윈키리스가 나왔습니다.
기판만 따로 왕창 구매를 했더랬습니다.
모 회원왈 보강판없이 기판에 하우징이 물리도록 설계해서 아크릴버전 만들자 꼬시더군요.
귀가 얇은 이 naga는 OK!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이키캡 빼서사용하고, 저 스위치 빼서 사용하고,
기판은 기판대로 스위치는 스위치대로 사라져가고, 주인 잘못만나 현재까지 이모양으로 있습니다.
윗쪽 첫번째 356CL, 승화키캡, 구형갈축(컨덤갈축(만모회원이 이름 지었슴) 구분감 죽음입니다.
처음 두드려보고 모두 변백이라고들 합니다.
윗쪽 두번째 356CL, 변백, 두꺼운 이색사출키캡입니다.
아랫쪽 첫번째 또뀨윈키리스, 청축, 구형키캡 무각과 이색사출 혼재.
아랫쪽 두번째 또뀨윈키리스, 구형갈축, 두꺼운 이색사출키캡.
맨아래 또뀨 윈키 기판, 최초의 커스텀 공제 키보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