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랑 통화하면서.. 플래쉬를 구입할까? 카메라 기변을 할까... 하던 중...
승화버스가 출발한다기에 탑승하고, 홍군님에게 부탁한 기판과 보강판 떙겨오는 통에....
카메라 기변은 물건너 같듯.... 쩝...
암튼.. 스위치랑, 인두랑... 몇 가지 구입을 해야할듯한데... 넉넉잡고 10만원은 족히 들겠군요. 헐... 하우징은 별도라는....
설날에 새배 돈 받는거 보다는 이제는 줘야하는 나이인지라.. 헐~~ 저기 줄서있는 조카들이 보이는군요...
처가에 조카만.. 10명이라는.. 울아들 빼고... 아~~악.. 머리야.. ㅎㅎㅎ
이만 각설하고..
보강판을 일전에 5T 아크릴 보강판으로 해봤는데, 이번 알루 보강판은 처음이라.. 생소하네요.
공구로 구입한 적축 스위치를 끼워봤습니다.
대략 이정도의 공간이 생깁니다. 아마 KMAC 조립할때에도 비슷할듯하네요..
보강판+스위치+키판의 상태입니다. 요즘 판매되는 보강판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마지막으로 보강판에 잘못 꼽으면 뺴낼때... 번거롭습니다. ㅋㅋㅋ KMAC 조립시 한방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