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첫 와이어링

저도 드디어 와이어링이란 것을 해봤습니다.

예전에 와이어링 하시는 분들 보면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는 '다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IMGP9855.JPG


주옥선 기판을 잘라 제가 원하는 모양의 키패드를 만들었습니다.

컨트롤러는 BenQ의 X-touch라는 키보드의 것입니다.



IMGP9856.JPG 


IMGP9857.JPG


스위치는 55 변흑을 심어주었구요.



IMGP9860.JPG


다행히 잘 작동하네요. 성공입니다. ^^



IMGP9862.JPG 

당분간 이렇게 누드로 쓸 생각입니다.

없어도 괜찮네요. ^^


이상 초보의 첫 와이어링기였습니다.

이전 댓글 6
쇼우지 2012-02-24 16:24
이제 제눈엔 아둘딸둘™님께서 사람이 아닌거 같이 보이네요 능력자셨군요^^
석재 2012-02-24 16:59
느낌 좋은데요?  포커X 를 위한 최적인 키패드네요. 하우징이 없으니 더 컴팩한 느낌이 나네요. 컨트롤러 부분은 키패드 뒤쪽에 붙이면 훨씬 깔끔하게 보일 것 같네요.
하기스 2012-02-24 18:45
초보라고 하시기에는 너무 능력이 뛰어나시잖아요!! ㅠ8ㅠ
GLAY 2012-02-25 00:22
으흠? 조만간 탄생하겠군요 .. 튀김 떡뽁기가 생각나요~ 매콤달콤한 아딸 떡뽁기가~ 아딸 허브튀김 생각나요~ 지금은 아딸타임~ 대한민국 평생 별미 아딸!그래서 아딸 공방 되겠습니다 !! ㅋㅋㅋ 
GLAY 2012-02-25 00:23
아 글고 저 작업하시고 나서 정신건강상 글루건이 꼭 필요하길껍니다. 힘들게 연결해서 끊어 먹는거 한순간입니다.
아둘딸둘™ 2012-02-25 01:13
공방이라굽쇼? ㅎㅎ 글루건은 있습니다. 록타이트로 고정시키려구요. ^^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