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얀건 뭔가요?
두개로 되어있습니다.
이 홈이... 왠지 다이오드에 맞게 느껴지지 않으시는지?
어떻게 쓰는가 하면...
일단 다이오드를 놓구요.
홈에 겁니다. 딱 맞게되어있겠죠.
쭉 당겨주세요!
이렇게 깨끗하게 구부러집니다.
하나씩 하나씩 해야해서 좀 힘들지만, 뻰찌로 일일히 삐뚤빼뚤 구부리는거보단 훨씬 편하겠죠? 익숙해지면 빨리 될겁니다.
제가 나름 만들어 쓰던게 있었는데, 아크릴로 레이저 가공할 수 있게 해보았어요.
그럼... 보기에 어떤지요? 허니러브님 보고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