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방에 의뢰하려다가, 여러가지 시간 스케줄문제로 혼자 조립해보게 됐습니다.
처음에 도착했을때의 KMAC입니다.티탄 윈키인데 흠집하나 없이 도착했어요..(현재는 초보의 실수로 여기저기 상처가..)
KMAC의 보강판 실물로 보니 감격스럽네요 ㅎ.
납땜 도구를 하루늦게 주문해서 기다리는 하루동안 절연테이프로 눈썹 작업했습니다. 3겹이었는데 너무두꺼운것같아 2겹으로 줄였습니다 ^^
눈썹작업 후
다른분들 처럼, 납땜 작업하면서 사진찍을 여유가 없어서 도중샷은 없어요 ㅋㅋ
퀘스트 추출 변흑 55g/62g입니다. 즐이오님과 허니러브님이 작업해주신 스위치들입니다.
(보라색 스티커가 62g 입니다^^)
처음에 LED를 너무무자비하게 니퍼로 툭툭 커팅해서 그런지 LED교체작업을 두번해서 겨우가동시켰습니다^^
딱 제가 원하는 만큼의 LED에요~ 개인적으로 CAPS LOCK하고 CTRL의 동시 점등은 너무마음에 듭니다!
상판을 씌운 KMAC
원래는 친친님버스 대륙승화를 껴야했는데, 아직 부재중임으로 당분간 크림치즈가 실사용될것같네요 ^^ 너무 이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키매냐태생인 KMAC입니다. ㅎ
현재 문제는 대부분 잡은상태인데.. 납땜이 너무허술해서 키들이 조금 오락가락하는것 같네요 ㅎ 대부분 고친것같긴합니다만..
스페이스바가 정자세로 턱턱 누르지 않으면 인식이안되네요.. 스위치문젠가요? 납땜문제인가요.. 이것만 올리고 다시까봐야 알것같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KMAC 팀, 자판기에서 여럿도움주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