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을 드디어 완성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커스텀 풀조립이라 많이 걱정되고 조심스럽게 하였습니다.
여태 해본적 없는 변적축...
LED 배치에도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다가..남자는 역시 핑꾸라는...말씀에...대략 핑꾸로..맞춰 넣으러 했으나~~!
Pink LED가 부족한 고나계로..적당히 넣었습니다. 키캡까지 꼽고 나니..그래도 키보드 답네요 ㅎㅎ 지금은..LED가 세개가 나가서 맥주 한잔마시고..속다스리고 있습니다...하...아직 배워야 할것이 많네요..자체 수리가 불가능하니 역시..주변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그냥 완성하고 올껄 그랬나봐요 ㅡ,.ㅡ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