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1살 반인데
뭘 먹는지 돼지가 되버린 우리집 '보리' 예용....
열흘에 큰 건초 한봉지를 작살을 낸다는...
요즘들어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그냥 올라타고 뎀비네요...
마나님을 하나 들여줄까...
그럼 걷잡을수 없이 늘어날 아가들 때문에 망서리게 된다는....
갑자기 애완동물 샷들이 올라오길래... ㅋㅋㅋ 저도 동참합니다.
이제 겨우 1살 반인데
뭘 먹는지 돼지가 되버린 우리집 '보리' 예용....
열흘에 큰 건초 한봉지를 작살을 낸다는...
요즘들어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그냥 올라타고 뎀비네요...
마나님을 하나 들여줄까...
그럼 걷잡을수 없이 늘어날 아가들 때문에 망서리게 된다는....
갑자기 애완동물 샷들이 올라오길래... ㅋㅋㅋ 저도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