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 만 5개월되었네요. 그동안 아랫 것들을 소유하면서, 커스텀은 쳐다보지 않겠다 다짐했었으나
FC200R LITE로 시작해
아이락스 적,.
FC200R 흑/갈/백,
더키 흑,
마제1 흑,
마제2 갈/흑,
나프촉 흑/청
체리 1800배열 청,
그루브 청,
포커 갈,
TG3 변흑,
ML4100
진풍 알프스유사
리얼포스 균등
(18개인데요. 더 있을지 모릅니다 -_-;)
결국 제품 중에 남은건 축별로 하나씩 원칙에 입각해 아래와 같이 평화를 찾고 있던중
1) 마제1 풀배열 흑축 - 집에서 사용
2) 마제2 닌자 텐키레스 흑축(PBT 교체) - 사무실 사용
3) 포커 갈축 (체리레이져 PBT) - 휴대용
4) 그루브 87 (그라파이트 적용) - 관상용
5) FC700R 갈축 - 그냥 이유없이 가지고 있음
6) 진풍 - 싼맛에 샀는데 방치중
메룩스님의 이벤트를 보고 말았습니다. 풀알루하우징의 케이맥! 장터링에 운이 없어서 그동안 번번히 놓쳐서 자연히 지름신이 물러나셨는데, 메룩스님께서는 친절하게도 익일 9시의 댓글순이라는 이벤트를 선물하셨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일어나 초침을 재며, 조바심을 내며 9시를 기다렸죠.
9시에 가까워 오자 덧글 입력으로 케이맥 윈키 실버를 득템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추가적으로 구해야할 물품들이 많네요. 아무 생각없이 방출했었던 것도 있구요!
62g~65g 변흑으로 갈 예정이라서요.
- MX흑축 스위치 (혹은 작업된 변흑 스위치) 100개 정도
- 스프링 62g~65g 200개 정도
- 스티커 1셋
- 3파이 led (CAPS, Scroll rock만 달거라서요) 2~3개 정도
- 윈키 스테빌
(혹시 창고에 상기 물품이 쳐박혀 있는 분은 저에게^^ ... 굽신굽
대륙승화 파랑색 도착하면 얼마나 이쁘고 좋을까라는 상상하며, 조금 길게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키매냐 가입 후 처음으로 사게에 올려봅니다. 아 기다림의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