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원님에게서 분양받고서 바로 찍어보는 수령샷입니다.
근무 중에 몰래 "자리비움" 해 놓고 받아와서 각별합니다. 뭐 안 걸렸으니 대쓰요.
저의 완소 포커 적축에 입혔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1X1 이외의 키캡 제거툴은 집에 있는 관계로 문자열만 슥슥삭삭 했습니다.
파란색 대륙승화가 이쁩니다. 제가 매일 같이 집에서 어루만져주고 있는 모델M의 승화와는 또 다른 감촉이네요.
휴대전화기로 사진을 찍을 때마다 카메라를 하나 사야지, 사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화질에 놀라서요.
근데 이번에 휴대전화기를 새로 장만했습니다. (어?)
제가 구하고자 하는 것은 대충 다 구해 봤군요.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뱉는 일만 남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