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의 윤활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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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니 2012-04-21 18:43
아 이렇게 윤활하는건요 잘 배웠습니다
crusaver 2012-04-21 18:47
워 정말 대단 하십니다!! ^^
icebug 2012-04-21 20:23
시니님은 글을 참 맛나게 써요!  ^^  
planar T* 2012-04-21 22:58
궁금한거 하나 있습니다. 윤활액 뚜껑 밀봉 되는거 같은데 윤활 시키고 뚜껑 단디 짜매놓으면 몇달뒤 열어 다시금 윤활 가능 한가요? 한번쓰고 버리면 아까울꺼 같아서 ^^
hoya'´ 2012-04-21 23:49
맨 마지막 아기 사진에 눈이 가는군요 !!!!!!!!!!!!
Limmy 2012-04-22 04:41
사랑스런 아기 사진과 험악한 토끼사진이 안어울려요! ^^윤활 입문을 최고의 윤활도구와 함께하셨네요. 윤활 입문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이리저리 헤매지 않고 바로 마스터의 경지에 도달하실 것 같네요. 저는 미술용 붓을 사용했는데 좋았습니다. 납작붓이 오일을 많이 머금지 않고 적당히 펴발라줘서 좋았어요.흘리신 오일의 점성과 레이블을 보니 105를 사용하셨네요. 살짝 점성이 있지만 약간 과하게 윤활을 해도 많이 눅눅해지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점성이 있는만큼 부드럽고요. 저는 오지에서 혼자 탐구하느라고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
교주입니다. 2012-04-22 16:55
엇.. 드라진님 사무실이군요!!저도 놀러가고싶습니다 ㅎㅎ
은형아빠 2012-04-22 19:03
애기 너무 이쁘네요...^^
그림자 2012-04-22 21:10
드디어 키보드로 인해 유혈사태가 벌어져 피로 윤활을… 쿨럭… 은 아니고, 주옥션키캡이 왜 장비에 박혀있는지요… ㅡ,.ㅡ?
듣보잡코더 2012-04-22 21:21
라진횽 사무실에 저도 함 출근 해봐야 하는데......  
DraJin 2012-04-22 22:38
아 이곳이 드라진님 회의실이군요.. 아 저도 함 가봐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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