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란히 이어붙이고 찍은 슬림블레이드 샷입니다.
저렇게 붙일 수 있도록 고무재질로 요철형이 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해서 어떻게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한 사람은 우측 트랙볼, 한 사람은 좌측 트랙볼. 이런 식으로 활용은 가능하겠지만, 과연 그렇게 실사할 수 있을지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빨간공이든 파란공이든, 한 놈은 제게 소중한 분에게 드릴 생각이라 보내기 전에 한 방.

나란히 이어붙이고 찍은 슬림블레이드 샷입니다.
저렇게 붙일 수 있도록 고무재질로 요철형이 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해서 어떻게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둘이 나란히 앉아서 한 사람은 우측 트랙볼, 한 사람은 좌측 트랙볼. 이런 식으로 활용은 가능하겠지만, 과연 그렇게 실사할 수 있을지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빨간공이든 파란공이든, 한 놈은 제게 소중한 분에게 드릴 생각이라 보내기 전에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