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엠이 제 곁을 떠나요.
한번 경험 해보자는 생각에 들여온 녀석이었는데
손에 착착 감기는 것이 정말 내놓기 아까운 물건인데 ㅠㅠ
이 손이라 함은 간사한지라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하네요.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모델엠의 진정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없는게 마음이 참 아프네요.
중간 중간 스프링 울리는 소리하며 철컥 철컥 하는 소리가 제대로 표현이 흑흑 ㅠㅠ..
모델엠이 제 곁을 떠나요.
한번 경험 해보자는 생각에 들여온 녀석이었는데
손에 착착 감기는 것이 정말 내놓기 아까운 물건인데 ㅠㅠ
이 손이라 함은 간사한지라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하네요.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모델엠의 진정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없는게 마음이 참 아프네요.
중간 중간 스프링 울리는 소리하며 철컥 철컥 하는 소리가 제대로 표현이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