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보내기 마지막 모습

모델엠이 제 곁을 떠나요.

한번 경험 해보자는 생각에 들여온 녀석이었는데

손에 착착 감기는 것이 정말 내놓기 아까운 물건인데 ㅠㅠ


이 손이라 함은 간사한지라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싶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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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카메라로 찍어 모델엠의 진정한 느낌을 전달 할 수 없는게 마음이 참 아프네요.

중간 중간 스프링 울리는 소리하며 철컥 철컥 하는 소리가 제대로 표현이 흑흑 ㅠㅠ..


이전 댓글 5
러블리탱 2012-06-07 08:10
모델 M이군욥~!!! 많이 아쉬우시겠다능~;;;
치킨슬램 2012-06-07 08:51
전 키압이 높아서 몇해전에 방출을 했었죠 . 파워 키보딩 하시는 분에게 저만한 키보드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   거기다 중량 운동 기능도      ㅡ   _  ㅡ  
Rampage 2012-06-07 10:08
저는 필요가 없어진 물건이라도 막상 팔려고 하면 '이거 팔아서 얼마나 부귀영화를 누리겠나...' 싶어서 거의 대부분의 물건을 끌어 안고 살아요덕분에 제 방은 정글...ㅋ
미친엘프 2012-06-07 17:14
저 좋은 물건에 왜 줄들을 안 섰는지. 참 궁금합니다. ㅎ
마테호른 2012-06-07 19:32
모델엠 언젠가 꼭 구해봐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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