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구...
몇일 동안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네요~ㅎㅎ
키보드 및 키캡 수령 샷 올려봅니다
먼저 kant님과 마티;님, hoya 님께 감사드립니닷~~ㅎ
ㅎㅎ 먼저 크림치즈 윈키리스 하단열입니다..ㅎㅎ
역시 전 녹색이 끌리나 봅니다.ㅠㅠ;;
그라파이트는 미개봉이 있는데 요놈으로 한번 꽂아서 써봐야 겠어요~~
앗...요놈 물건이군요~왜케 이뿌게 생겼는지 ㅎㅎㅎㅎ
근데...곰곰히 생각해 보니...전 윈키리스를 쓴다능...ㅡㅅㅡ::
ㄷㄷㄷ 해피와 엄청난 크기차이를 보여주는 이놈은....
쌔~~에~~거(읭??) 인 2551 입니닷~~ㅎㅎㅎㅎ
그렇습니닷~~요놈이 밑에 사진처럼 구흑이지욧~ㅇㅎㅎㅎㅎ
완전 찰진....떡(?)같이 찰~~진 놈입니다.
이걸 구한 새벽에 시달림이 상당했드랬죠..ㅋㅋ 다~~기억하고 있습니닷~ㅋ
2551은 실사를 해볼까 했는데...
역시나 생소한 저 꼬부랑 글자(영어는 알아봅니다~^^;;)과 좌쉽을 음청...마니 사용하는 저에게는
맨붕을...ㅠㅠ;;; 더군다나 해피를 3~4대를 붙여논 듯한 이 크기~~~!!!
한우보고 헉~!!!! 을 외쳤던 때가 마구마구 떠오르는군요..ㅠㅠ;;;
무튼...;;;;;
2551을 구한다고 신촌에 가서는 마티님과 즐겁~~게 약 2시간 가까이 수다도 떨고~~ㅎㅎ
맛난 커피도 대접받아서 너무 즐겁게 놀다왔네요
마티님 댁에 있는 ㅎㄷㄷㄷㄷ 키캡도 타건해 보고~~
실물을 보는것도 첨이고 타건도 첨해봐서..ㅎㅎㅎ
너무 설리 모드를 드러냈더랬죠~ㅋㅋㅋ
어느새...
왕초보가 몇개의 키보드를 구하고...타건해 보고...방출도 해보고....
조금씩~알아가는게 즐거움을 느껴가네요~~
몇일 전 벙개도 너무너무 즐거웠고~
덕분에 많이 행복했네요~ㅋㅋ
막둥이라서 어렵기도 하고...실수도 많이 하고 했지만~ㅎㅎ
더 많은 시간을 이렇게 같이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사게를 자게처럼 썼네요..ㅠ;;
죄송합니닷~~두서없는 글을 ㅠㅠ;;;;
문제가 된다면 옮기도록 하겠구요~~^^ 처음 수령한 제품을 올리는 거라...주저리주저리 한점 이해해 주시구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복한~주말 다들 즐겁게 보내세욥~!!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