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왔습니다..흐흐흐
케이맥...ㅋㅋㅋ..응? 청축? ㅋㅋㅋ
넵 청축입니다..크크크..
아무것도 모르고 젤좋아하는 축으로 해버렸는데..보통 커스텀은 청축을 안쓴다고해서..완전 후회하고있었는데..
아니 이게 웬일..이건 그냥 청축이아님 ㅋㅋㅋ
아 머랄까..일반청축이 초딩 여자애 같은 느낌이라면..
이건 똑부러지는 할말 다하면서 조용한 오피스레이디같다고 할까(OL씨리즈를 좋아해서는 아닙니다만..ㅋㅋㅋ)
아무튼 정갈하게 딱 낼소리만 내는 그런 청축입니다..흐흐흐흐
대륙승화..(가지고 있는게 이것뿐임 ㅡ.ㅡ;;)와 크림치즈 하단열을 꼽아주었습니다..흐흐
나름 잘어울려서..다행인듯 싶습니다..ㅎㅎㅎ 입이귀에걸리는군요 ㅋㅋ
두꺼운 승화가 청축에 약간 이질감을 주는 정숙미를 주었다면..
제커스텀엔 딱 들어맞는 정장같은..차분함을 주었습니다..흐흐흐
그래서 딱 치는순간 아 이건 정말 차분한청축..(응? 청축이 차분해?) 인것같다..고 생각돼었습니다..ㅋㅋㅋ
아무튼..고대하던 케이맥이 와서..리얼이가 위로 밀려났...ㅋㅋ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