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멋진 키보드를 쓸 수 있도록 공제 진행해 주신 케이맥 팀께 감사드립니다.
기타 커스텀 키보드에 비해 케이맥은 매크로 기능과 맥 지원이 아닌가합니다.
64비트를 지원해서 편하게 제 자리에서 맵핑할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키보드 조립하면 항상 아이패드에 연결해 보는데 케이맥이 아이패드에서 작동되어 깜짝 놀랐네요.
그 것도 거의 완벽하게요.
그래서 다 아시리라 생각 되지만
케이맥의 장점인 아이패드로 자판기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써 보겠습니다.
아이패드(IOS)는 플레시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아이패드에서 바로 자판기는 되지 않기 때문에 카메라킷으로 케이맥을 연결하고
리모트 어플을 이용해서 PC의 화면을 아이패드에 띄워 주는 방식입니다.
먼저 제 사랑스런 케이맥입니다.ㅡㅡ
좋아하는 점돌기와 여타 키캡들 짭뽕..
아이패로 자판기를 편하게 하려면 이런 키보드도 좋고
이렇게 해도 좋지만
그래도 키매냐 회원이라면 케이맥으로 해야 제맛이죠..^^
저는 SPLASHTOP이라는 리모트 어플을 씁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splashtop-2-remote-desktop/id382509315?mt=8
처음 출시할 때 공짜로 받았는데 지금은 1.99달러네요.
그래도 타 어플에 비해 아주 저렴하고 성능도 좋습니다.
얼마 전 업데이트를 해서 한글 입력도 오류 없이 아주 잘 됩니다.
아이패드로 자판기하는데 있어서 최대 단점은 PC를 켜 놔야한다는 점인데
원격으로 PC를 ON, OFF 할 수 있는 어플을 사용하시면 좀 더 편하게 자판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건 공짜 어플 많습니다.
이렇게 카메라킷과 리모트 어플을 이용하면 아이패드에서 케이맥으로 편하게 자판기 할 수 있습니다.^^
케이맥과 아이패드 멋지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사무실 실사용하는 케이맥입니다.
사진 올리고 이렇게 글 쓰는 거 엄청 귀찮아 하는데
이렇게 멋진 키보드를 저렴하게 공제해 주신 케이맥 팀에게 감사하는 마음에 안 올릴 수가 없네요.
케이맥 팀에게 다시 한번 진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