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제 정말 딴지때문에
케이가 마련한 리무버를......무개형께서 딴지 가방에 찔러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큰 웃음주셔서 고맙습니다.^^
재연형님께서는 스위치 스티커와 거의 보물상자 키캡을 열어주셨는데~
스티커만 딴지가 얻어왔네요 ㅎㅎ
노란색이 정말정말 이뻐요~~~~~~~~~ ^^*
진짜 벙개를 갈지말지 고민 많이하다 버스에 몸을 맡기며 딴지와 출발을 했지만,
후회없었으며, 오히려 먼 거리라서 일찍 파산해야하는게 아쉬웠습니다.
편하게 그리고 또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2차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주신 kant님과 재연형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